짧아도 구체적으로
완벽한 문장보다 지금 상태와 다음 행동이 보이는 기록을 지향합니다. 미완료한 일도 그대로 남깁니다.
WHY TEXOMI
텍소미은 잘 정리된 결과만 남기는 곳이 아닙니다.
지금 진행 중인 일, 아직 풀지 못한 질문, 다음 사람이 볼 자료까지.
함께 일하는 데 필요한 맥락을 남기는 공간입니다.
일이 이어지는 기록
완벽한 문장보다 지금 상태와 다음 행동이 보이는 기록을 지향합니다. 미완료한 일도 그대로 남깁니다.
요약과 보고서는 기록을 다시 활용하는 초안입니다. 근거가 된 기록을 확인하고 사람이 내용을 검토합니다.
넘겼다는 사실만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보완 요청과 인수 확인으로 다음 담당자의 이해를 살펴봅니다.
THE RIGHT SPACE FOR YOUR WORK
공유할 업무는 회사 공간에, 나만의 경험과 회고는 개인 공간에 남깁니다.
혼자 쓰는 개인 기록 알아보기 →